정춘숙, 모현고 설립 위한 해결책 제시 …“교육청 부지 활용 신속 건립 필요”

○ 인구 3만5000명 모현읍에 고등학교은 있는데 공립고등학교 없어
○ 정춘숙, 유은혜와의 ‘교육원팀’, 학부모 간담회 직접 주재
○ “2028년 개교 목표”로 교육청 부지 활용 방안 등 현실적 해결책 논의

2026.03.13 15:12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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