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특례시, 올해 117억 예산 들여 교육환경 개선 미래 인재 육성 박차

- 중·고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21억 9100만 원, 학교 통합버스 33개교 19억 9000만 원 지원 -
- 초등학교 13개교 대상 잔디 운동장 조성 등 20억 원 규모 교육환경 개선 사업 -
- 이상일 시장, “용인의 교육 여건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투자 계속할 것” -

2026.03.12 10:16:19